주님의 이야기 전하기

수세기를 걸쳐,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수단이었습니다. 캠프 파이어에 여럿이 둘러앉거나 아이들이 어른들의 무릎에 앉거나... 이야기를 말하는 것은 마음과 상상력을 흔들어 놓고 한 세대에서 다른 세대로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강력한 방법이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 자신도 살았던 사람 중 가장 뛰어난 소통가였습니다. 그분은 대중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실 때에 이야기를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그분은 많은 비유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진리에 대한 갈망을 만드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갈망하는 마음들에 다가가는 데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설교들에서 우리가 가장 자주 기억하는 것은 "세가지 요점" 이 아니라 예화들이지요!

GRN은 초기 때부터 그리스도의 방법을 따랐고 성경 이야기들을 사용해 영적 진리를 전하며 많은 놀라운 결과들을 얻었습니다. 몇년 전에 일어난 한 가지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습니다. 다른 선교지에서 온 선교사 부부가 아프리카에 있는 Upper Volta(지금은 Burkina Faso)에 있는 미발견 부족에게 가도록 임명받았습니다. 그들이 도착했을 때, 그들은 이 "미전도" 부족이 예수님에 대해 이미 알고 있음을 알고 놀랐습니다. 15년 전에, 우리 팀 중 하나가 이 부족을 위하여 그들의 언어로 녹음을 해 놓았었습니다. 그 세월동안, 그 사람들은 녹음되어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어떤 선교사가 오기도 전에 구원의 길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생명은 우리의 테이프에 있는 성경 이야기들에 사로잡히고 죄를 깨닫습니다. 한 나라의 전도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내가 복음 테이프들을 받은 날로부터, 이 마을에서 50번, 가까운 농장에서 20번, 다른 마을에서 13번의 회심이 있었다.".

짐바브웨의 한 노인은 한 그리스도인 일꾼에게 말합니다, "내평생 나는 내 조상들에게 희생을 바치고 그들에게 도움을 달라고 기도했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내 집에 와서 하나님과 그의 창조에 관한 테이프들을 틀더군. 내평생 처음으로 나는 진짜 하나님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네. 내가 죽기 전, 이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 기쁘네.".

아주 효과적이기 위해선, 타지의 말투의 방해없이 현지의 말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성경이야기들, 현지의 목소리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의 조합은 이 옛날 옛적 이야기가 세계에 있는 수많은 삶을 지속해서 바꿀 것입니다.

  • Down through the centuries, storytelling has been a most effective way to communicate.

  • Storytelling has always been an effective way to communicate. Jesus used stories or parables when He taught the crowds. For years GRN has followed Christ's method and used storytelling to communicate spiritual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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